공공데이터는 200 OK로 오류를 주고, PG·배송 API는 통보 없이 필드를 바꿉니다. 그때 깨지는 건 내 서비스인데, 고객이 저보다 먼저 알죠. Tracer는 그걸 고객보다 먼저 잡고, 되돌릴 수 있는 건 자동으로 되돌립니다.
GitHub Actions로 헬스체크 돌리고, cron으로 핑 보내고, 상태 대시보드도 직접 만들고. 저도 그렇게 버텼어요. 근데 딱 거기까지더라고요.
200이면 통과. 값이 틀리거나 구조가 바뀐 건 못 잡습니다.
새벽에 울려도 결국 사람이 손으로 재시도하고 새로고침합니다. 자동 복구는 없습니다.
공공데이터·PG·배송마다 구조가 달라, 모니터 하나 늘 때마다 코드도 늡니다.
보여줄 상태 페이지가 없어, 문제 생기면 신뢰부터 깎입니다.
Tracer는 그 네 칸을 코드 없이 채웁니다.
응답 구조를 기억해두고, 바뀌면 정확히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여줍니다.
200이면 OK. 값 틀려도 모름.
인프라·APM 중심. 응답 내용 검증이나 자동복구는 아니고, 작은 팀엔 과합니다.
응답 값·구조가 틀리면 잡고, 되돌릴 수 있는 건 자동으로. 안 되면 바로 알림에, 보여줄 상태 페이지까지.
API 주소를 넣으면 응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. 확인할 항목을 클릭하고 "이 값은 이 범위", "이 필드는 비면 안 됨", "이 구조는 바뀌면 안 됨" 식으로 고르면 끝. 공공데이터·PG·배송 등 여러 API를 정상·주의·이상 단계로 봅니다.
이상이 잡히면 되돌릴 수 있는 일부만, 안전장치를 두고 알아서 처리합니다. 일시 오류는 다시 시도, 멈춘 데이터는 새로고침. 코드 수정이 필요한 변경은 손대지 않고 바로 알립니다. 한 건당 시도 제한 같은 가드레일을 둡니다.
자동 복구를 어디까지 만들지 정하려고 여쭤봅니다.
아직 출시 전입니다. 어디에 지갑을 여는지 미리 보려고 공개합니다.
버튼은 결제가 아니라 "이 가치에 이 가격이면 관심 있다"는 표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