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acer 만드는 중
미리 신청
// 공공데이터·결제·배송·오픈마켓 API 위에 서비스를 올린 1인~소규모 팀을 위해

API가 조용히 틀리면 알아서 되돌립니다.

공공데이터는 200 OK로 오류를 주고, PG·배송 API는 통보 없이 필드를 바꿉니다. 그때 깨지는 건 내 서비스인데, 고객이 저보다 먼저 알죠. Tracer는 그걸 고객보다 먼저 잡고, 되돌릴 수 있는 건 자동으로 되돌립니다.

스팸 없음. 출시되면 딱 한 번 알립니다.
200 ≠ 정상
공공데이터 API는 오류도 200으로 옵니다. 본문을 까봐야 압니다
41%
외부 API가 30일 안에 조용히 바뀝니다
67%
개발자가 예고 없는 API 변경을 겪습니다
공개 개발자 조사·드리프트 리서치 기준

지금은 이렇게 막고 계시죠?

GitHub Actions로 헬스체크 돌리고, cron으로 핑 보내고, 상태 대시보드도 직접 만들고. 저도 그렇게 버텼어요. 근데 딱 거기까지더라고요.

직접 만든 헬스체크
살아있나만 봅니다

200이면 통과. 값이 틀리거나 구조가 바뀐 건 못 잡습니다.

cron + 알림
알림만 옵니다

새벽에 울려도 결국 사람이 손으로 재시도하고 새로고침합니다. 자동 복구는 없습니다.

API마다 다른 응답
검증 로직을 매번 짭니다

공공데이터·PG·배송마다 구조가 달라, 모니터 하나 늘 때마다 코드도 늡니다.

클라이언트 보고
"정상이에요"를 증명 못 합니다

보여줄 상태 페이지가 없어, 문제 생기면 신뢰부터 깎입니다.

Tracer는 그 네 칸을 코드 없이 채웁니다.

무엇이 바뀌었는지, 코드를 까보기 전에.

응답 구조를 기억해두고, 바뀌면 정확히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여줍니다.

// 외부 API 응답, 어제와 오늘
  "resultCode": "00"  (정상이라는데...)
- "pm10Value": "45"  ← 필드 사라짐
~ "dataTime": "2024-06-01" → 1717200000  ← 형식 바뀜
+ "newField": "..."  ← 추가됨(정보)
어떤 REST API든 감시합니다
공공데이터(data.go.kr)·토스페이먼츠·PG·택배/배송·쿠팡·네이버 오픈마켓·내부 API·+ 무엇이든

직접 만들거나, 너무 비싸거나. 그 사이가 비어 있습니다.

직접 만든 헬스체크 / 업타임 모니터
살아있나만

200이면 OK. 값 틀려도 모름.

대기업용 모니터링(와탭·Datadog 등)
강력하지만

인프라·APM 중심. 응답 내용 검증이나 자동복구는 아니고, 작은 팀엔 과합니다.

Tracer
작은 팀도, 코드 없이
잡고 → 자동 복구

응답 값·구조가 틀리면 잡고, 되돌릴 수 있는 건 자동으로. 안 되면 바로 알림에, 보여줄 상태 페이지까지.

지금 직접 쓰며 만드는 중

코드 없이 값 확인

API 주소를 넣으면 응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. 확인할 항목을 클릭하고 "이 값은 이 범위", "이 필드는 비면 안 됨", "이 구조는 바뀌면 안 됨" 식으로 고르면 끝. 공공데이터·PG·배송 등 여러 API를 정상·주의·이상 단계로 봅니다.

미리 신청 받는 중 · 만드는 중

자동 복구

이상이 잡히면 되돌릴 수 있는 일부만, 안전장치를 두고 알아서 처리합니다. 일시 오류는 다시 시도, 멈춘 데이터는 새로고침. 코드 수정이 필요한 변경은 손대지 않고 바로 알립니다. 한 건당 시도 제한 같은 가드레일을 둡니다.

지금은 이상이 생기면 어떻게 대응하세요?

자동 복구를 어디까지 만들지 정하려고 여쭤봅니다.

가격 (출시 시 예정)

아직 출시 전입니다. 어디에 지갑을 여는지 미리 보려고 공개합니다.

무료
$0
  • 살아있나 감시
  • 코드 없이 값 확인
  • 모니터 3개
Pro
$9/월
  • 알아서 이상 감지
  • 디스코드·텔레그램·슬랙·웹훅 알림
  • 모니터 무제한 + 상태 페이지
자동 복구
$19/월
  • 이상 시 자동 복구
  • 안전장치·감사 기록
  • 안 되면 바로 알림

버튼은 결제가 아니라 "이 가치에 이 가격이면 관심 있다"는 표시입니다.

남의 API 때문에 내가 사과하는 일, 이제 그만.